인수위의 전장연 시위현장 방문 소식을 듣고 글 남깁니다.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인질로 삼아 불법시위하는 단체를 인수위에서 만나러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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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인질로 삼아 불법시위하는 단체를 인수위에서 만나러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시위의 당사자가 장애인이기 때문에, 사회적약자 이기 때문에 불법시위 현장을 인수위가 직접찾아 의견을 듣는 것입니까? 이러한 인수위의 대처가 불법시위를 통해 자신들의 이익을 실현시키려는 수많은 단체와 강성노조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할수 있다는점을 간과한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자신들의 권익을 위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불특정다수의 불편을 초래하는것이 인수위가 생각하는 의사소통의 통로이고 방식입니까
법과 원칙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것이 윤석열 정부의 공약 아닙니까. 장애인들은 법위의 존재들입니까?
저는 국민의힘 지지자도 아니며 윤석열 당선인 개인의 팬도 아닙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대한민국의 모습과 윤석열 당선인이 제시한 미래 대한민국의 모습이 닮아있기에,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와 생각들이 윤석열 당선인이 강조하는 가치와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가 더 힘을받고 일을 추친해 나갈수 있도록 표를 행사하고 지지한 것입니다.
당선 20여일이 지난 지금 대통령 인수위와 국민통합위의 모습은 너무나도 실망스럽습니다. 납득이 되지 않는 인선뿐만 아니라 언론을 통해서 전해지는 메세지들은 참담하기까지 합니다.
인수위 청년 실무위원에는 sns를 통해 남성혐오 게시물에 공감을 표한 인물이 임명되기도 하고 김한길 위원장의 국민통합위는 12월의 악몽을 잊은 것인지 20대 여성 유권자 표를 얻는것이 제1과제라는 황당한 메세지를 언론을 통해 내보내고 있습니다. 거기에 오늘은 불법시위 단체의 의견을 듣기위해 그 현장을 직접찾겠다는 소식까지 들려옵니다.
차기 정부에서의 원활한 정책추진과 국정운영을 위해 6월 지방선거의 승리와 국민의 지지가 필요하다면 이 질문에 대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인수위와 국민통합위원회에서 보여주는 모습들이 윤석열 정부가 만들겠다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맞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