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의 프레임 속으로 들어가지마세요 1. 불법시위로 이동권에 제약을 받는 사람은 오히려 일반 시민입니다. 이동권이 그리 보장 안되는 집단이 어찌 그리 지하철에는 잘 이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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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로 이동권에 제약을 받는 사람은 오히려 일반 시민입니다.
이동권이 그리 보장 안되는 집단이 어찌 그리 지하철에는 잘 이동해오는지요?
조모상을 당해도 불법시위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호소하면 됩니까. 출퇴근시간뿐 아니라 모든 지하철이용자의 시간을 뺏는 불법행위와 지하철공사에 대한 영업방해행위를 강력히 규탄해야 합니다.
2. 전장연은 장애인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과거 행적만 보아도 이석기 석방 시위를 하는 등 종북좌파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시위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작 많은 장애인들은 장애인에 대한 언더도그마적 시각을 비판하고 합리적인 사회구성원이 되길 바라고 있으며, 그들은 오히려 이번 시위의 피해자들입니다. 불법시위로 피해보는 일반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 때문이죠. 단체의 성격이 어떻든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주장이나 시위라면 용인될 여지가 있으나, 이번 일련의 시위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는 불법적인 행위일 뿐더러, 그 시위 주체도 의문점이 많으므로 이들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는 인수위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3. 불법시위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불법시위를 정당한 의사표출의 수단으로 인정하는 꼴이며, 앞으로 불법시위를 더 부추기는 꼴입니다. 인수위나 당내 의견이 정리되지 않은 듯한데 내부 소통과 정리가 필요합니다. 만약 달래고 싶거나 그러한 대외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더라도, 인수위가 아닌 더 실무차원의 대응에서 끝내야 할 것입니다.
4. 인수위 내부 인사 조정을 고려하세요. 약자우선주의나 페미니즘은 합리성이 결여된 정치 프레임이자 공작임에 모든 인수위 인사가 동의해야 할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윤석열 인수위는 합리적인 정치를 표방하는 내부추진력과 외부 지지자를 모두 잃을 것입니다.
부디 국민 분열과 서로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수많은 세력들에 당하지 않는, 합리적인 인수위이자 정권으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