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공정하고 상식이 있는 나라입니까? 윤 당선인께서는 '공정'하고 '상식'이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셨고, 그 슬로건을 토대로 대선에서 승리하셨습니다. 그런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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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께서는 '공정'하고 '상식'이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선언하셨고, 그 슬로건을 토대로 대선에서 승리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온 인수위에서 장애인 단체를 만나겠다고 한것을 보고 저는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이미 전장연과는 이동권 문제로 공약도 내셨고, 그걸 지키겠다고 하셨지 않았나요?
그런데 그들은 수많은 서울 시민들을 볼모로 잡고, 그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위해서 불법적인 방법까지 사용합니다.
이게 과연 공정하고 상식이 있는 행위인가요?
윤 당선인 께서 지금 그들의 목소리를 다시 들어주러 가신다면, 온갖 시민 단체들이 그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서울시민들을 볼모로 잡는 등 불법행위를 지속해 나갈것입니다.
이명박 정부 광우병 파동을 기억하시겠죠?
정부 차원에서도 국민들에게 확실하게 메세지를 내셔야 하고, 시민단체의 불법적인 행동을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김한길은 왜 계속 곁에 두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김한길 위원장의 신지예씨 영입등 그때의 지지율 폭락은 기억 못하시나요?
누구보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사람으로써, 지금 인수위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장연과 같은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불법 행위를 하는 시민단체는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