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던 윤석열 당선인님. 지금 무분별한 시위로 인해 지하철에서 들려오는 시민의 소리는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기로 결정하셨는지요. 남성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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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분별한 시위로 인해 지하철에서 들려오는 시민의 소리는
귀를 틀어막고 듣지 않기로 결정하셨는지요.
남성 청년의 노고를 공감하신다는 윤석열 당선인님.
김한길과 함께 견고한 페미의 성체를 지어
저희에겐 민주당의 반대쪽의 역할만을 하신 채로
다시 극단적 사상의 여성들을 노려
'편한 정치' 를 하려고 하는지요.
공약과 유세에서 보여주던 강단있던 모습은 어디로 간 것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