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 상식일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장애인을 보호하고 도우는 것, 저는 절대로 찬성합니다.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들을 돕는데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그러나 이번 전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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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보호하고 도우는 것, 저는 절대로 찬성합니다.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들을 돕는데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그러나 이번 전장연 사태를 보십시오. 자신들의 편의, 권익을 위해 다수의 시민들이 출근에 어려움을 겪게 만드는 등의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차별받고 힘겨운 일을 겪고 있어서 정당하게 개방된 곳에서 시위한다면 저는 응원 할 것입니다.
하지만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인상을 찌뿌리게 만드는 행동을 하고 있는데 이것을 비판하는 것이 정녕 문제입니까?
저는 당연히 정당한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은 사전에 허락이라도 받지 않는 한 용납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이준석 당대표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사회적 약자라고 무조건 감싸고 모두 옳다, 다 들어주겠다 이런 비상식적인 행동은 제발 그만둬 주세요.
하나만 보지말고 전체로 두루 살피어 상식적인 판단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