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운동, 이석기 석방운동까지 하며 장애인 인권운동이 아닌 한낯 정치적 시민단체가 되어버린 전장연을 비판한 이준석 대표를 지지합니다. 저들은 인권이 아닌 어떻게든 돈 받아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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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은 인권이 아닌 어떻게든 돈 받아먹으려고 자신들의 장애를 무기로
시민들의 교통권을 인질로 삼아 협박하고 있습니다.
저들을 비판하면 장애인을 비난한다는 말 같지도 않은 프레임을 씌워가면서 말이죠.
이준석 당대표는 이런 행태를 비판한것인데 의원이라는 사람들은
왜 당대표를 공격합니까.
닥치고들 계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