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수위는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반하는 행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합의되지 않은 불법 시위를 일으키고 많은 시민의 교통 이용 권리를 침해하는 전장연에 무릎을 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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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합의되지 않은 불법 시위를 일으키고 많은 시민의 교통 이용 권리를 침해하는 전장연에 무릎을 꿇는 짓은 윤 당선인에게 표를 던진 지지자들을 답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전장연의 약자 프레임에 그만 놀아나십쇼. 그들은 자신을 약자로 포장하고 시민들의 삶을 침해하여, 모든 장애인의 이익이 아닌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해 민폐를 끼치는 집단으로 비춰질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