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은 불법시위 자행해서 출근길 지하철 테러하는 집단입니다. 지하철 하나가 10분만 밀려도 그 뒤에 서있는 모든 열차가 밀려서 맨 앞 열차 사람은 10분, 그 뒤 열차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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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하나가 10분만 밀려도 그 뒤에 서있는 모든 열차가 밀려서 맨 앞 열차 사람은 10분,
그 뒤 열차 사람은 12분, 그 뒤는 14분 이렇게 줄줄이 늦어지는 거라구요.
지하철 타본 사람 중에 이거 안겪어보고 얼마나 답답한 상황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같이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등교 하는 사람은 그거 하나만 해도 엄청난 피해가 생깁니다.
1시간 반 걸리는 거리가 2시간 걸릴 때, 근처 사는 사람보다 1시간은 일찍 출발해도 지각을 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장애인들이 하는 시위 때문에 늦어졌다고 하면 회사나 학교에서 인정해주고 인사고과와 성적에 반영 안할까요?
버스타고 이동이요? 지하철 1시간 거리 버스타면 몇 시간 걸리는지는 아시나요?
권리 예산 편성과 지하철 시위는 무슨 연관인가요. 시민들은 무슨 죄인가요. 가야하는 곳 근처에 못살고, 자차 없다는 이유로
왜 손해를 봐야하나요? 서울에서 지하철만큼 빨리 갈만한 수단도 없구요 지하철은 정시성이 생명입니다.
본인들 불편하다고 남들 불법으로 불편하게 만드는 거 당당할 일 아닙니다. 떼쓴다고 다 법으로 만들어줘야하나요?
이 사건 때문에 불편한 사람들이 저 사람들 지하철 근처에도 못오게 해달라고 시위하면 법으로 만들어주실건가요?
혐오정치라구요. 하루에 관련도 없는 사람 수천명씩 불법으로 길막아놓고 니들이 다른 길로 가라고 하는 건 뭐 산적 아닌가요?
산적들 사연 하나하나 들어주면서 불쌍하다고 챙겨줘야 한다고ㅋㅋㅋ 어이가 없네요.
멀쩡하게 시위하는 다른 장애인들, 힘들지만 스스로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장애인들한테 미안하다고 빌어야할 일입니다.
그 사람들은 살기 편해서 그렇게 살까요? 당신들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힘든 환경에서 자랐다고 다 범죄자 되나요? 왜 깨끗하게 사는 분들 이미지까지 다 전장연과 똑같이 만드나요.
그분들 복지 신경쓰는 거랑 별개니까 제발 구분좀 하고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