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님 둔촌주공재건축현장의 조합원들은 대기업시공사에 비하면 상대적 약자입니다. 대선기간에 약자와의 동행을 약속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약속이 지켜지길 희망합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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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공사가 약자인 조합원들을 상대로 공사중단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이 상대하기에 대기업이라는 견고한 벽은 높더군요. 그야말로 계란으로 바위치기하는 심정으로 조합원들은 시공사의 횡포에 저항하고 있습니다.
당선인님 당장 4월 15일에 공사중단하겠다고 하는 시공사의 횡포를 막아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비공개라도 좋으니 조합장님과 조합집행부를 만나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