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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정무사법행정위원회]

오늘 훈훈한 회동 잘 보았습니다. 대승적으로도 국민화합을 위해 좋은것이고, 지지율 확장을 위한 지혜로운 행보였다고 생각합니다. 헌정사상 처음보는 훈훈한 정권교체에 국민으로써 안심이

조회 4 좋아요 1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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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훈훈한 회동 잘 보았습니다. 대승적으로도 국민화합을 위해 좋은것이고, 지지율 확장을 위한 지혜로운 행보였다고 생각합니다. 헌정사상 처음보는 훈훈한 정권교체에 국민으로써 안심이 됩니다.
허나 많은 국민들은 이미 문대통령과 민주당을 분리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대통령은 호오는 있을지언정 뛰어난 외교 국방 보건 업적을 이룩한것엔 이견이 없습니다. 저는 문대통령을 비판한적도 많았지만 그의 외교, 특히 대북정책과 연계된 외교의 노하우는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생각합니다. 이점 잘 인계받고 도움받아 나라에 유익하게 쓰이길 바랍니다.
또한 민주당과 완전히 분리된 지지율을 보이는 문통은 윤당선인께서 선언하신대로 정쟁에서 떨어뜨려 놓고 계속 우대하는 제스처를 취해야 지지율 확장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재명이 완전 장악한 민주당은 가차없이 불도저같이 밀어버리셔야 합니다. 레임덕 없는 문통과 분리되어 완전히 다른 양상의 저조한 지지율을 보이는 민주당을 볼때, 국민들도 민주당과 문통을 별개로 보고있음을 알 수 있고, 민주당 심판에는 정당한 원인만 파헤쳐진다면 반감이 없을것입니다.
대장동 지옥끝까지 추적해서 발본색원해 연관자들을 정치권에 다시는 못들어오게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 시위꾼, 선동꾼들은 반일감정을 부풀려 뒤집어 씌울텐데, 이점이 특히 조심하셔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미중관계 역학상, 어제의 적인 일본을 상황상 부득이 이용하게 될 상황이 언젠가 오리라 봅니다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여전히 반일감정이 굳건합니다.
국힘 및 윤정부가 이전의 친일 이미지 농후한 구태 인물을 굳이 전면에 대대적으로 내세우고 외교적으로 너무 급진적 화해로 가면 저 민주당 일당이 이걸 가만히 놔둘리가 없습니다. 저쪽에 지나친 고깃감을 던져주지 않으면서 일본에 대해 자주적이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국민들에게 일본에 놀아나지 않는 진정한 보수라는 새로운 정체성과 진정성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대미외교나 대북관계에 일본이 번번이 어깃장을 놓은것은 사실인 바, 이 부분은 철저히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운명에 득이되는 방향에 의거해 당당히 외교정책을 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외교현장의 난제가 예상되는 국면입니다. 절묘한 균형감각이 어느때보다 중요하고 국방 강화도 요구됩니다. 이것에다 민심까지 아울러야 여소야대를 극복하고 정책을 펼 수 있으니 쉽지 않을것입니다. 그러나 어쨌든 저만큼은 비대하고 부패한 민주당 견제를 위해 국힘에  전략투표 하여 대장동 악의 근원을 뿌리뽑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다른 국민들도 이에 동참하게끔 윤정부가 잘 해나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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