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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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4동은 지난 수십 년간 목동의 음지로 도시 양극화가 극도로 심화된 지역입니다.
우리 아이들 신시가지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지도 못하고 어깨도 제대로 펴지 못한 채로 주눅들어 살아왔습니다.
남들은 목동에 산다고 하면 엄청 좋은 지역에 사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상 이곳은 목동이 아닌 목동입니다.
지난 2006년도에 재개발을 하려고 하였으나 요건이 안되서 많은 지역주민들이 실의에 빠져서 지내왔습니다.
그러네 지난해애 정부에서 도심복합사업 정책을 발표하여 이제는 지역주민들이 삶에 희망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얼굴에 웃음으 띠며 저보고 열심히 봉사해서 우리가 사는 지역을 꼭 재개발 해달라고 합니다.
이제는 차기 정권으로 바뀌고 있어서 걱정도 됩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이 도심복합사업 전정권의 사업이라고 외면하지 마시고 그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는 지역들이 많이 있다는 것과 우리 목4동 열의가 매우 뜨겁다는 것을 헤아려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