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대표님~ 맘은 알겟지만,, 장애인입장에서도 생각해보시길,, 오죽하면,지하철문을 방해하고 시위하겟나요? 갈등보다 가슴으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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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깨 뉴스나와서 서헤 사건,, 사망자 가 본인과 같은 나이대라서 눈물글썽이는 이준석님을 봤죠..
그맘으로 장애인 시위도 바라봐 주었으면 합니다, 같은 국민 아닌가요? 불법시위라면 불법시위죠... 저는 개인적으로 법따지고 이런거별로 안조아합니다
왜 사람과사람사이인데,, 법에 적힌 문구로 사람사이를 통제하고 그런거보다,,
~ 이준석님의 맘과 비판은 알겟지만,, 좀 나아가서,,
장애인 입장에서도 생각해보시길,, (이건 여성 여가부와는 좀 다른문제입니다 여가부는 기득권이엇죠 )
첨부터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소수이자 약자입니다. 그들의 이동권 문제입니다
오죽하면,지하철문을 방해하고 시위하겟나요? 경찰을 부르는것도 좋지만,,,
아무도 안알아주니까, (물론 시민들 불편도 있겟죠??? ) 일단
찾아가서 직접 지하철역 시위하는장애인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말고 왜 그렇게까지 할수밖에 없는가를 먼저 경청하면,,
시위하는 장애인들도 이젠 안그럴겁니다,, 경찰부르는것보다,, 스스로 맘에 우러나서 하게끔하는게 낫지않나 싶어요
어떤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이준석님은 집권여당의대표입니다. 장애인에 비하면 엄청난, 기득권 강자입니다
그들의 힘듬을 경청하고 방법을 강구하는모습을 보이면 안그럴겁니다,,
그러나 소수입니다,, 장애인은,,, 약자이고,, 약자와소수편에 선 멋진 여당 대표가 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봅니다
그렇게 까지 할수박에 없는걸,,, 이준석님이나 저나,,정상육체를 가진 너무나 운이좋은 사람들입니다.
갈등보다 가슴으로 정치 하시고 이젠 여당대표니까 머리로 논리적으로 따지는것도 좋지만
가슴으로 끌어안는 정치도 좋다고봅니다,,이준석님의 평소 뛰어난 통찰력과 비판 지식,,인정합니다 아니 지지합니다
다른 한편에는 약자와 소수도 끌어안는 선진국에 맞는,,
정치인이 되엇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쉰들러리스트 의 너무나 감동적인 마지막장면,,, 쉬들러가 나치 패전후 떠나면서
유대들에게 ,,,금뱃지 안팔은걸 후회하지않습니까???
이거 팔았으면 1명 더 구했는데,,,,,
이준석님 나중에 50,60살 되엇을때 그때 장애인 이동권,,그 장애인들한테 경찰부르고 한걸 후회할수도 잇다고 봅니다,
소수와 약자에게 같은 눈높이로 왜 저렇게까지 할수밖에 없을까?? 대화도 해보고 하는것도 정치인으로 중요하다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