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반대하는 김한길을 감싸면서 능력주의 공정과 상식을 말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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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던 당선인은 왜 김한길에게 충성하는 것입니까? 빚진 사람이 없다던 당선인은 왜 무능하며 좌파사상으로 국힘을 오염시키는 김한길을 내치지못하는 겁니까?
당선인 말하던 능력주의, 공정과 상식은 거짓이었습니까?
이제 대선 끝났으니까 나라 막 굴리겠다는 겁니까?
작년 12월에 똑같은 짓하다가 지지율 폭락하는 경험하고도 정신 못차리십니까?
인수위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부패한 민주당에서 공정과 상식을 바라며 국힘으로 전향했는데 계속 지지할 마음이 사라집니다.
구태 정치인들과 간신배들을 쳐내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으십시오.
지금 이딴 식으로 계속 하다가는 총선에서 민주당 180석 못뒤집고 식물 대통령으로 임기 마칠 것 같습니다.
당선인은 국민들의 진심어린 충언을 들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