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님 전장연 요구수용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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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일반 시민들 출근길을 방해하며 시민과 시간을 담보로 불법시위 하는 전장연 단체의 요구사항 반영을 반대합니다. 장애인이 벼슬은 아니잖아요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려면 지하철이 아니라 국회를가건 시청을 가면될일이지 왜 에꿎은 일반 시민을볼모로 저사람들 불법시위에 인질이 되야합니까 그리고 작년 4월달인가 전장연측에서 장애인주택 10만호공급 이야기 있던데 이거 예산만 3조 6700억 정도 들던데? 오늘 언론기사 보니 요구 사항이 장애인 활동 지원금 2조9천억 기사 나오네요? 벼슬이에요 ?
장애가진게? 일하는데 핸디캡이 있으니 어렵다는 생각도 들고 어느정도 도움은 필요하겠지만 장애를 무기로 저건 아니죠 저분들 이석기석방 시위도
하셨던데 장애를 무기로 전문적으로 시위하러 다니시네요? 아픈사람 혐오하고 싶지않습니다 근대 저런사람들은 혐오 할수밖에 없습니다. 전장연 요구사항 받아드릴 경우 다른 시민단체들도 똑같거나 더 심하게 자신들의 요구조건 관철시키려 들태니 임기초반 국정동력 일치 않으려면 이번 사건은
대처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수위 내부 소통이 일반 시민으로써 보기에 잘되고있다고 생각이되지 않습니다. 정치 고관심층이 아니라면 인수위 관련된 인사들 입에서 나오거나 언론에 흘려서 나오는 이야기모두 대통령 당선인이 말한것으로 받아드립니다. 인수위 의견과 다른 내용이 나가더라도 말입니다. 지금 그게 너무안되는거 같습니다 대선 당시에는 소통이
잘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12월 윤후보님 모습으로 회기하신거 같습니다 지지율 반등하시기전 청년보좌관들과 이야기 나눌때 기억이납니다 그때처럼 소통을 통해서 좋은말만 골라서 하는 의견만 듣지마시고
쓴소리도 경청해서 바르게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