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말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본문
장애인을 운운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지하철을 테러한게 중요한거 아닙니까?
그럼 이제 사회에 불만이 있으면
시민단체 조직하고 약자성을 가진 국민을 대표한다는 명분으로
국가시설 점령하면 '경청'하시고 '검토'해 주실래요?
우리나라는 공권력이 무너졌습니까?
치안이 무너졌어요?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선량한 시민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불법적인 방법까지 불사해가며
목소리만 크면 들어준다는 인식이 생기면
인국공 들어가고싶은 사람은 인국공 점령하고
집 갖고 싶은 사람은 LH 점령하면 됩니까?
그 사람들도 취준생이고 무주택자일테니 '약자'일 것 아닙니까
장애인단체? 장애인이니까 괜히 건드리지 말아야지
표 깎아 먹으니까 좋게 좋게 해결해야지
지하철을 무단점거 했지만 뭐 어때 장애인이라는데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만 뭐 어때 장애인이라는데
장애인 전체의 의견도 아니고
장애인이라고 다 저 단체에 속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뭐 어때 장애인이라는데
왜인지 모르게 이석기 석방과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있지만 뭐 어때 장애인이라는데
그냥 좋게 좋게 해결해야지
뭐 이런 마인드이십니까?
국가의 리더라면 국가의 정점에 서계신 분들이라면
판단 똑바로 해주세요
계산적으로 움직이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