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주민들의 울분과 함성의 소리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문
가슴 뜨거운 열망은 거리로 쏟아져 나와 모두의 울분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지난 20년간의 오랜 기다림은 삶의 무게가 되어 고단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열악한 환경은 이미 아이들의 삶속으로도 깊숙히 스며들었습니다.
우리 목4동 주민들과 소유주들이 하나가 되어, 한방향을 향해 숨가쁜 질주를 합니다.
이제 될까?.. 다음번엔 되겠지?..
언제 될까?..
설문조사 끝나면 되겠지?...
가슴 졸이며 일상생활의 평안함도 잊은 채, 한곳만 바라봅니다.
윤석렬 대통령 당선인님..
목4동의 우리 주민들과 소유주들의 소리에 관심 깊게 살펴 헤아려 주시고,
대다수 주민들이 바라고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목4동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후보지 지정이 더이상 미루어져서는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