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현장의 현대시공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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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원입니다.
현대시공단(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롯데건설) 컨소시엄으로
진행하고 있는 약12000세대의 재건축현장에서,
현대시공단은 조합원들이 동의할수없는 5600억의 불법 증액 공사비를
인정하지 않으면 4월15일부터 공사를 중단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는 재건축현장에 예가 없는 이주비 이자를 조합원부담으로 하여 은퇴자 조합원으로서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현대시공단은 수주할때는 온갖 핑크빛 청사진으로 수주해놓고
서서히 기업의 이윤추구만을 일삼는 민낯을 드러내며 협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서울시 코디네이터의 중재에도 무성의하게 협상에 임하고 있습니다.
부디 현대사공단이 진성성있게 조합의 협상 테이블에 나올수있게
도와주십시오!!
일반분양 잘 이루어져 4년 전세살이 끝내고 내년에 꼭 입주할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