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무주택자입니다. 아파트 청약에 계속 떨어지고 구축을 살려니 집값이 단기간에 너무 올라버렸어요. 삶이 우울하지만 언젠가는 청약에 당첨되리라는 희망으로 버팁니다. 분양가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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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약에 계속 떨어지고 구축을 살려니 집값이 단기간에 너무 올라버렸어요. 삶이 우울하지만 언젠가는 청약에 당첨되리라는 희망으로 버팁니다.
분양가상한제의 분양가를 주변시세에 맞춰 현실화 한다고 하셨는데 절대 아니됩니다.ㅠ
지금도 분양가가 날마다 올라가서 우울한데 급등한 주변시세에 맞춰서 올리다니요.
무주택자들 희망이 없어집니다.
분양가를 더 낮게 낮추지는 못할망정 더 올리는 정책은 지양해 주십시오.
주변시세가 오른건 무주택자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발 분양가상한제를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