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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주변 보수지지자들 모두 우려스런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조회 3 좋아요 2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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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탄스럽습니다.

힘겹게 그리고 기적적으로 5년만에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윤석열당선인 인수위는 결코 지지자들에게 보여줘서는 안되는 모습만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흡사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주려고 했던 매운맛 이재명인수위가 아닐까 하는 착각을 들게 할 정도이니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비록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인수위원장에 앉았을때부터 예상했던 모습이긴 했지만, 윤석열당선인이 선거유세 기간에 강조하고

지자자들에게 보여주었던 모습은 단 "1"도 보이지 않는 인수위를 보고 있으면 앞으로 5년이 눈에 선하게 보여지고 있고 윤정부를 지지하던

지지층 동력은 희미하게 옅어질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실질적인 제 주변인들과 대화해보면 그러한 염려가 확신이 되어가고 있내요.

실망스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선거기간에 윤당선인이 늘 강조했던 " 상식 ".  그 상식을 정무적인 판단으로 희석해서 재정의 하지 마시고

제발 인수위가 상식적인 행보를 할 수 있도록 인수위집단을 가다듬어 주길 간절하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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