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권이 4월중에 태릉그린벨트에 공공택지 지구지정 강행하고 있는데 방관하고 있을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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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오세훈시장은 6월 지선에 출마 시 작년 보선때의 출마 공약 분명히 지키겠다는 약속 공개적으로 천명 하시길 바라며, 새로운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라도 인수위 담당분과 전문위원들께서도 후세대를 위한 그린벨트보존의 대의명분을 정책과제로 채택해 주셔야만 공약으로 국민들과 약속한 신뢰가 깨지지 않을것입니다.
'그린벨트는 보존해야 한다'면서 태릉그린벨트를 적극 개발 지시한 코몌디같은 정치행태를 윤석열정부는 꼭 바로 잡아 주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태릉CC그린벨트 개발되면, 자동적으로 지난 대선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공약대로 육사를 이전해야 하며, 그 육사가 대한민국 국군 태동의 발상지로서 지난 70여년간 그자리에 있었기에 현재의 태릉일대 천혜의 노송군락 녹지대로 훌륭히 보존되어 왔습니다. 조선왕조왕릉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데 있어서 40기의 왕릉중에 태릉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점이 큰 역할을 했으며, 이는 역설적으로 육사의 훈련장 부지가 태릉CC로 현재까지 유지되어 옴으로써 막힘없는 왕릉 조망권이 확보되어 있었기 때문인데,
그린벨트를 해제해 가면서까지 이 태강릉 전면에 6800세대의 고층 아파트를 허용한다면'제2의 김포 장릉사태'가 초래될것이 명약관화 합니다.
50여년간 후세대를 위해 잘 보존해온 그린벨트를 정파적,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해 한순간에 훼손 시켜버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