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탄핵 과 국힘의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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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이끌어가시는데 분명 국힘의 역할이 중요할것입니다.
여소야대 정국에서 6월 지방선거와 국힘에대한 국민들의 지지는 분명 중요할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준석의 행동과 언어는 국민들의 정서를 해치는 아주 파렴치한으로 보입니다.
이를 그대로 두는 국힘당직자와 윤당선인 그리고 영향력있는 중진들의 모습에도 실망감은 커져갑니다.
지금껏 국힘과 윤당선인을 지지해온 작은 민심이 점점 더 작아진다는것을 느끼지못하는 것인가요?
정치인이란 국민을 이해하고 한사람의 민의라도 소중하게 듣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있을때 국민들의 마음이 그를 지지하게 될것입니다.
몸의 장애보다 마음의 장애가 더 무서운것이고 부끄러운것입니다.
지금 이준석대표의 행위는 정말 부끄러움도 모르고 개인의 영욕에 가득찬 사악함만보입니다.
지방선거 그리고 2년뒤 총선 더 나아가서 차기 대선에서 국힘의 더나은 결과를 위한다면 그리고 지지한 국민을 위한다면 이준석을 당장 경고하고 퇴출시키고 다시는 정치에 반을 못들이도록 새야합니다.
이것은 국민들의 새로운 정부와 국힘에 대한 국민들의 경고의 그리고 염려의 소리라는것을 반드시 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 국힘과 당직자들,중진들이 새겨듣고 한시라도 빠른 대책을 세워야 할것입니다.
민심은 언제든 등돌릴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상황이 끝이 아니란것을 반드시 기억하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