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조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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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에들어갈수있다는 설레임으로 전세살이를 견디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공단에서 이러한 설레임을 짖밟고 있습니다.
4월 15일부터 공사중단이라는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시공단측에서 부담하기로 했던 이주비대출이자도 개개인이 부담하고있는 실정입니다.
당선인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6천여 저희조합원의 소리에 관심을,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시공단의 비협조로 분양가조차 나오지못한 상황입니다.
문재인정부의, 국토부장관이던 김현미의 최대피해자중 하나가 둔촌주공의 조합원이라 생각합니다. 나혼자 부귀영화를 누리자고가 아닙니다.
그저 내집에서 편안히 살고싶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