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특위워원의 멤버교체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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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당선자의 백신패스완전철회 공약때문에 지지한 1인입니다. 그런데 윤 당선인의 뜻을 같이했던 최춘식의원은 어디가고 오늘 기사에 과학적 방역 운운하며 항체조사로 4차접종의 근거마련이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후보시절 백신접종의무화,전국민 동선앱을 주장했던 안철수가 코로나 특위위원장이 된것도 기가 찰 노릇인데 지금 코로나 특위위원회 멤버들을 보십시요 현정부에서 백신접종을 옹호하고 백신패스를 주징했던 사람들입니다. 왜 현 정부의 정치방역의 나팔수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왜 새 정부의 코로나 특위에 들어가 있나요? 그들은 국민의 건강이나 안전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관심이 있었다면 지금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하고 고통받는 국민들의 숫자가 이렇게 많지 않았겠죠!! 윤 당선인은 당장 코로나 특위의 위원장을 비롯한 나머지 멤버들을 사퇴시키고 재정비하십시요..더 이상 국민들을 기만하는 자들에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맡기지말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