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에 국내최대 자원순환센터(음식물쓰레기).재활용센터,수소연료발전소3기.소각장은 없는 구에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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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자원순환센터 짓는중인데 옆 부지에 소각장 짓는 계획 고지를 보고 경악! 강동구 소각장 제외시키십시오!
1. 강동구가 서울시 온갖 쓰레기를 처리하는 곳입니까!
거의 30년전에 서울시에서 강동구청에 음식물처리장 설치를 부탁할때는 더이상의 기피 유해시설 건립은 없을거라고 해서 대승적으로 찬성하고 30년 가까이 음식물처리장을 운영했고 삼한 악취로 시달리니까 서울시에서 냄새가 안나게 해준다며 지하화 지어준다면 강동구에 서울 최대 광역자원순환센터와 재활용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강동구외 7개 지자체(강남,관악,광진,성동,은평,중랑,구리시)의 음식물처리 360톤, 음폐수처리 270, 재활용 선별까지 거의 하루평균 700톤 처리용량도 엄청 증가했습니다. 쓰레기차 하루 200대정도가 들락날락 할것입니다. 하루 700톤의 국내 최대량으로 자원순환센터 옆에 거의 1000톤에 가까운 소각장을 집어넣으려고 하면 50만 강동구, 인근 하남시 구민들은 죽으라는 겁니까! 어떤 뉴스 언론에서 가만 있겠습니다.
2.소각장 낙진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로 수돗물을 제공하는 암사정수센터가 불과 2키로에 있습니다. 상수원보호구역, 고덕수변천의 암사정수장과 매우 가깝습니다.
3. 강동구는 서울시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더는 강동구에 소각장 설치 절대 안됩니다. 강동구민을 모두 죽이는 행태입니다. 언론에 모든걸 공개하고 서울시의 올바르지 못한 행정절차에 분노하고 있고, 강동구민들 떼죽음을 각오하고 막을것입니다.
4.자원순환센터(쓰레기장), 서울시에서는 서울시에서 연료전지가 필요하다고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2개 운영, 추가로 1개를 더 짓는 중입니다. 규모는 총 60MW 국내 최대 용량. 어떤구에서도 설치 안하는 시설 수용했음. 수소발전소+자원순환센터+재활용처리센터로 가득합니다. 온 가족 목숨이 위태롭습니다. 국내 최대 1000톤 소각장은 없는 구에 짓게 해주세요. 강동구는 서울시에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더는 희생자가 나오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