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의 정치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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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권의 파국적인 전력요금 정치화로 인해서 매 선거때 마다
인상요인을 무시하고 계속 억제 시키다 보니, 작금의 한전
영업손실이 수조원대를 넘어 수십조원에 달할거라는 언론사
들의 예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대통령 당선인의
전기요금동결 공약까지 더해져 그아먈로 한전은 총체적 난국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차피 한전의 적자가 개선 되지 않고 부채비율의 상승과 이자
지급의 악순환이 계속 된다면 결국에는 국민의 혈세가 투입
될수밖에 없는상황이 초래될건 자명한 일 일것입니다.
바라건데 새정부는 무리한 공약은 재고하고 우리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세워 나가 주실것을 건의 드립니다.
국민은 정직한 정부를 신뢰하지, 그렇지 못한 정부는 결코
지지하지 않을것 입니다. 손바닥 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듯
언젠가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사상 초유의 공기업 한전의 적자
원인을 알게 될것이고 이미 그때는 정부의 신뢰는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건 너무도 자명 합니다. 한전 적자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국민들 에게 발표 및 설득하여 현실과 부합하는 정책을
펼쳐 나갈때 국민들의 신뢰는 지속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인수위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서민중의 서민의 한사람
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