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증을 현대화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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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국가자격증을 현대화 해주세요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등등 각 분야별로 기술자격증들이 세분화 되고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자격증들의 수험에 있어서 과거의 지식이나 과거의 기술을 시험으로 강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자격증을 따더라도 현업에는 필요가 없다며 취업을 위한 공부를 다시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조경 분야의 시험은 과거의 지식이 쓰입니다.
기후가 변함에 따라 종자가 변함에 따라 공법이 바뀜에 따라 정말 많은 변화가있음에도 과거의 기준만 적용합니다.
시험의 지식대로면 도로변에는 소나무를 심을 수 없으며 송도나 부산같은 해안도시에는 벚꽃도 심으면 안되지만 현실이 어디 그렇습니까?
또한 조경뿐 아니라 실내건축 관련자격증도 실기시험시에 손 도면을 그려서 시험을 보게 합니다.
도대체 30년전에 사라진 기법을 현장에서 아무도 안쓰는 기법 왜 기능 기술시험에서 쓰는 겁니까.
그러니 사장된 기술을 오랜시간 연마한 후 실제 필요한 프로그램 툴을 익히기 위해 학원을 다시 다닙니다.
용접의 경우 대기업들은 국가 자격증을 신뢰하지않아 현장 시험을 따로 봅니다.
그렇기에 천만원이상의 비용을 내며 사설 용접학원을 가서 용접을 새로 배웁니다.
이런 구시대적 지식과 기능이 국가지원금의 비효율적인 사용에서도 나타나는데요
HRD에 속하여서 취업연계하는 학원이 매우 많습니다.
국가 지원하에 세금과 시간을 써가며 가르칩니다.
이런 학원 커리큘럼의 평가는 자격증 획득과 취업률로 봅니다.
하지만 실제 취업시 학원에서 배운 기능을 취업시장에서는 좋게 보지않습니다.
현실에서 쓰기 힘든 기술과 지식이 많으니까요.
그걸 학원도 알고 있기에 많은 종류의 학원에서 이것만으로는 실무를 할 수 없다며 실무 커리큘럼을 따로 만듭니다.
국가지원이 되는 것도 있고 오롯이 학원생이 지불하는 경우도 있지요.
또한 국가의 취업평가때는 학습한 기능 기술 연계 취업률이 아닌 단순 취업률만을 측정하기에 수백만원의 학원비를 세금을 내준 후 편의점 아르바이트라도 구하면 취업성공으로 치부합니다.
안타깝게도 국가의 구직자 지원프로그램 조차 자격증의 낙후된 지식과 기술로 인해 효과를 못보게 되는겁니다.
이런 비능률적인 요식행위는 이번정부부터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자격증의 현대화 세계표준화 정말 중요합니다.
부디 현장에 맞게 그리고 최신 지식이 포함된 시험으로
꼭 바꿔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