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주택 운영회 횡포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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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인 노인복지주택으로 분류된 1345세대
주민입니다.
60세 이상.1일1식 의무식 이 계약조건입니다.
GS 건설 계열 식당관리로 한달 7800×30식을 도저히 못먹어내고있습니다.
관리비 포괄납부라 GS편의점에서 주거품을 구입하고 지냅니다.
노인 두내외가 한달 180식인데 30식은 문제가 안될줄 알았습니다.
편의점 내 유기농코너는 남는식대를 쓸수가없고 오직 GS편의점만 호환이 됩니다.
유기농코너는 의무식과 무관해서 안된답니다.
여기저기민원을 넣으면 모든대답은 용인시청 복지과 주무관 한분이 담당을 하고있고
노인복지법에 따라... 안된다합니다.
운영회 행정처분도 미비해서 GS건설 운영회와
용인시청 의 거대한 옹벽을 넘을수가없습니다.
공정과 상식인 대통령당선자님!
슈퍼마켓이라도 아파트 내에 생기게 .
알뜰시장 설수있게
반찬가게 오픈할수있게
GS건설 운영회와 용인시청 을 설득해주세요.
노인들 끼니를 의무식 이라는 법으로
장사하는 GS건설 운영회가 노인복지를
진정성있게 취지에 알맞은 운영을 하게
행정적으로 처분을 해주세요.
모든호소문이 용인시청 복지과 주무관 공무원 책상으로 모이니 "법적으로 아무문제가 없다"
가 매번 답변입니다.
노인복지를 바랄수없는 노후생활 준비를 해놓은 이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2600명 에게
한번의 눈길을 주세요.
절실히 부탁드립니다.
6월1일 지방선거에서도 대등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