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보상 공정하게 비례보상 약속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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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파트담보대출 받아서 갭투자 안하고 사업하면 망해야하나요?
2. 주점을 운영 하면서 4대보험 꼬박꼬박 내면서 직원을 15명씩이나 고용하면, 양질에 일자리가 아니라서 욕먹을 짓인가요?
3.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해서 연매출 10억 넘으면 악질 부르조아 인가요?
4. 손실보상, 지원금이 표팔이용 세금인가요? 제가 벌어서 낸 세금은 매표용인가요?
폭 넓게 두텁게 ?
제 얘기도 좀 들어주세요
50대인 제가 2018년 11월 12년째(현재16년, 대출 때문에 방석) 살고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주점을 개업 했읍니다.
총 5억원을 투자해서 정직원9명, 계약직 6명으로 영업을 했습니다.
다행히 19년 열심히 한 만큼 월 20백만원의 임대료와 직원 급여 35백만원을 지출하면서도
3억여원의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매출이 14억원이었습니다. 이에 따른 종소세 6천만원, 건강보험료 2천만원도 납부 했습니다.
제세금,준조세를 내고 2.2억원 정도를 벌어 대출 일부를 상환 했습니다.
개인 사업자로서 22년 영업상황을 볼 때
제가 재벌인가요? 배부른 소리하는 악덕 업주 일까요?
20년 9억,21년 9억 죽기 살기로 정부지침을 준수하면서 거둔 성적입니다.
누군가는 연매출 9억이면 많이 남겠네 하시겠지요?
2년간 다시 대출 받아서 손실 메꾸느라 죽을 지경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권고사직 한번 안시키고 희망고문 속에 지켜낸 가게의 현주소는 정직원 6명에 계약직 4명으로
매출도 36%,인원도 그에 상응하는 만큼 줄었습니다.
이익은 당연히 마이너스입니다.
손실보상 : 21년3/4분기 19+20/2 10억 넘음
4/4분기 19+20+21/3 10억 넘음
그래서 해당 없음
비상 시국, 국가의 시책에 따라 개인의 권리,자유가 일정 부분 제한 될 수도 있는 부분
수용 하겠습니다.
손실보상지원금, 손실보상금은 매표용인가요?
당선인께서도 그런 생각을 가지신건가요?
폭넓게 두텁게 매표를 하실 건가요?
소급 적용 개가 웃을 일이죠..
고시사항 하나로 희망고문하다 좌절 시키는 일 없었으면 합니다.
횟집에서 하신 약속 꼭 지켜주셨으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