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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김한길 = 조국" 사람들의 인식이 이렇습니다

조회 18 좋아요 8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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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힘이 빠지는 시점이 조국과 같이 지지층만이 지지하는 인사를 강행할 때였습니다.
지금 인수위의 김한길씨 인사나 그가 행하고 있는 인사를 보면 이건 조국 때보다 더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사는 중도층은 차치하더라도 당 지지자들 역시 고개를 젖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 대통령께서 항상 시스템 인사를 강조하셨고 인사가 만사라는 말을 자주 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그래서 문재인 정권의 인사정책에 실망했던 국민들이 윤석열에게 희망을 발견하고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으로 인해 지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진의에 의심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청년층에서는 김한길씨에 대한 비토가 굉장히 강한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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