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 실망입니다
본문
현실로 나타나는 것 같네요.
초창기 시절 통합을 내세워 마구잡이 인사들 영입.
그런분들이 곁에 있으면 윤당선인의 공정과 상식 이미지가 깨진다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좌.우진영을 떠나 김한길씨는 국가보야법 폐지를 주장
하시고 당을 깨뜨리는분으로 모든분들이 싫어합니다.
실적도 없고 패망이었죠. 실패한 구태이미지가 강력한분을 앞세우면
윤정권 이미지가 참신 공정이 아닌 그냥 과거로 되돌아간다는 생각에
새로운 정치에 기대감이 없어집니다.
김민전씨 청년비하발언뿐 아니라 편협된 사상이 깃들어 있는 구태란
이미지가 감합니다. 선대위때 지지율 하락으로 끌고 가신 공신들을
또 인사하셨네요. 이런 노욕에 찌든분들이 윤당선이 하시는 최고의
인사인지 .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실패한 과거 세력을 등용하시고
이분들의 이념들도 반영되서 정치를 하실텐데 뭐 볼것도 없이 뻔합니다.
정치에 빚진게 없다 하셔서 다르실줄 알았는데 지지율하락으로
몰고간 인사를 다시 들이셨다는건 국민들 목소리를 듣지 않겠다는 뜻
이겠죠. 굳이 국민들에게 안 좋은 인사를 들이시는지 참 답답합니다.
국민을 보고 국민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하셨는데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강단있고 참신한 인재구성을 하실줄 알았는데 실망스럽습니다.
부디 해체된 선대위 인사는 영입 안하셨음 좋겠고 민심이 떠나간뒤
후회하지 마시고 제발 선대위 해체후 변한 그때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 당선인의 모습은 지지율하락 했을때
과거 모습으로 되돌아간거같아 실망스럽고 화가납니다
국민의소리를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