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김민전 기어코 12월 재탕입니까 이들이 지지율 20%로 추락시킨 장본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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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잊었습니까? 김한길이 신지예를 영입해서 지지율 반토막 냈던 그 구시대적 통합을 잊으셨습니까? 아직도 20세기 구시대적 통합을 믿으십니까? 그저 호남 인물 몇명 영입해서 그것도 민주당에서 버림받은 폐급들 주워다가 감투 하나 주고 국민통합의 길을 연다 이러던 20여년 전의 일들 10여년 전의 일들을 되풀이 하려 하십니까?
김한길과 김민전에게 감투를 씌워주는 건 국민 통합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부적격자 막말 논란에 휩싸인 자 병역의무를 비하한 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윤석열 정부를 지지했던 2030 들에게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20대 여성을 비하하고 20대 여성은 명품 사고 옷 사고 쇼핑하고 여행 다니느라 자기 관리도 못하고 성적도 떨어진다 이런 식으로 발언 한다면 그 사람을 통합이란 이름 아래 인수위에 중용할 수 있을까요 어려울 겁니다 대체 어째서 김민전 같은 자를 자꾸 불러 들이는 것입니까 그렇게 인재풀이 없습니까? 김한길씨는 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렇게 총리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는 것입니까? 그는 민주당을 파멸 직전으로 몰고 갔다 결국 분당 사태를 일으킨 인물입니다 그의 별명은 당 브레이커 그가 지나간 자리엔 온통 분열과 파멸 뿐입니다 그가 20여년 동안 정치 하면서 얼마나 많은 당을 쪼개고 분열 시키고 자기만 빠져 나갔는지 아십니까? 나무위키만 봐도 그의 정당 이력은 어마무시 합니다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정당에 소속된 정치인이었을 겁니다 그만큼 분탕에 능한 정치 모리배란 뜻입니다
그런 자를 중용하고 그런 자가 총리직을 맡는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이 어떨지 불보듯 뻔합니다 당만 분열 시키겠습니까? 대한민국도 분열 시킬 겁니다
윤석열 당선인을 지지한 청년들은 당선인의 그동안 살아온 인생 과정들을 보고 최소한 법과 상식에 따라 살아왔기에 표를 준 것입니다 만약 그가 이리저리 철새처럼 움직이며 자신의 이익만 찾아 왔다면 그를 지지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왜 총리나 인수위 직책을 김한길 김민전 같은 자들에게 주는 것입니까 이미 한 번 실패한 자들에게 실패한 방법을 따르도록 하는 것처럼 정권 실패의 확실한 길이 어디 있겠습니까
며칠 전에도 남겼습니다만 벌써부터 민주당과그 어용 시민단체들은 윤석열 정부를 무너뜨리고 식물정부로 만들기 위해 공작을 시작했습니다 촛불시위를 비롯해 앞으로 대규모 시위를 하겠다고 벌써부터 예고한 상태입니다 이럴 때 윤석열 정권을 탄생시킨 지지세력의 한 축을 무너뜨릴 만한 인사를 등용하는 건 상당히 위험하고 불가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인물이 김한길과 김민전입니다 이들이 추천한 인사가 신지예이고 이들이 한 막말은 2030 남성들을 비하한 것입니다 불과 3개월 전 일입니다
여명숙 이선옥 같은 인물들도 많고 당내에도 청년보좌역을 비롯해 유능한 젊은 인물들이 많은데 왜 하필 김한길에 김민전입니까 이는 민주당이 박지현을 비대위원으로 임명한 것보다 더 웃긴 일입니다 그들이 지난 선거에서 어떤 공을 세웠고 무슨 일들을 했습니까 선거도 말아먹은 인물들이 나라도 말아먹는 과정을 지켜보란 말입니까
2030 청년들은 김한길 김민전이 인수위와 새정부에 중용된다면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선인께선 1월 청년보좌역들의 말을 다시 한번 기억해 주십시오 지금 당선인 주위엔 그때처럼 아첨꾼 간신배 십상시 같은 무리들이 가득한 것 아닙니까 그걸 보고도 윤석열 정부를 지지하고 지켜달라는 말을 하실 수 있습니까
2030 청년들에게 김한길과 김민전은 신지예와 천안함 막말 조상호 같은 무리와 다를 바 없습니다 그만큼 김한길과 김민전은 구시대적 인물들이고 새로운 비전을 보여줘야 하는 윤석열 정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선인과 사적으로 친하다 해서 중용하신다면 이걸 기억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성공한 정부가 역대 단 하나라도 있었는지 말입니다 그런 정부의 끝이 어떠했는지 기억해 주십시오 2030 청년들은 윤석열 정부가 망하면 다음 기회란 없다는 생각으로 절박합니다 그렇기에 그들이 개복치처럼 이슈들에 민감한 것입니다 그만큼 이 정부의 성공을 갈망하며 그렇기에 인수위가 내놓는 일들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들의 열망을 외면하지 말아주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