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윤석렬님께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윤석렬 당선인을 알면 알수록 신뢰가 가고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 75세된 할머니입니다. 아침 햇살을 보면서 동창이 밝았는냐

조회 19 좋아요 0 2022-03-22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윤석렬님께서 대통령으로 당선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윤석렬 당선인을 알면 알수록 신뢰가 가고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저는 75세된 할머니입니다. 아침 햇살을 보면서 동창이 밝았는냐라는 옛시조가 생각이 났습니다.  도서관에 와서 교과서를 찾으니 없다는 것입니다. 손자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시조를 외우게 하고 싶어서 이런 생각이 난 것입니다. 제가 이 나이에 어린시절 외웠던 시조가 생각나듯이 어렸을적 시를 많이 외우게 하고 싶습니다.

팬데믹이 3년이나 계속되면서 아이들의 학력차이가 크게 나는 요즘 학부모들이 도서관에 와서 교과서를 찾아보면서 집에서나마 아이들을 지도하고 싶어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의 교과서를 전국 도서관마다 비치해 놓는다면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제안해 봅니다.
저희같은 할머니세대는 교과서의 내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궁금하고, 또 음악시간에 부르던 가곡은 아직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국어, 사회, 역사, 미술등 향수를 불러오는 효과도 있지만 그것이 손자들과의 교감에도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2022.3.22  삼척  최 배니 올림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