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체육과를 졸업한 청년 체육인이 3만명 정도가 바늘구멍 임용고시에 패스하지 못하면 기간제 노동자 내지는 비정규 강사로 취업 청년 체육인의 일자리 문제가 시급합니다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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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노동자 내지는 비정규 강사로 취업 청년 체육인의 일자리 문제가 시급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서
초등학생들이 방과후 학교를 통해 스포츠 종목을 하나씩 익히고 즐길 수 있도록 1학생당 1종목을 공약하신 만큼
많은 청년체육인들의 일자리 창출 기대하고 있긴하지만
현재 청년체육지도자들은 처우와 신분이 매우 열악하고 불안하여 희망을 갖고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할 수 가 없습니다
스포츠강사 확대지원이 양적 확대가 아닌 질적 확대를 통해 고용보장과 처우를 동시에 개선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희망 합니다
초등스포츠강사제도는 2008년 이명박정권때 일자리 사업으로 탄생한 직종으로서 하는일에 비하여 그 처우나 고용이 매우열악해
현장에서 비정규 노동자로 매우 어려운 삶을 이어갑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께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많은 청년 체육인들이 희망을 갖고 삶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그런 대한민국 꼭 만들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