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김한길만큼은 차기 총리에서 배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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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당제가 아닌 능력주의 바탕의 인사운영을 한다 하셨는데 현재 인수위 상황은 측근을 이용한 자가정치나 사실상 관리를 포기한 상태 같습니다. 1월 선대본 개편당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과의 노선 차이가 나니 바로 거절하셨으면서, 왜 당선인의 공약에 전부 반하는 행보를 보이는 김한길 전 대표는 해촉하지 않고 같이 가십니까?
대통령에 당선됐다고 끝이 아닙니다. 당장 세 달 전의 절망적인 상황으로 롤백될 위기입니다. 김한길 전 대표와 제발 멀리하시고 총리로 등용하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