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필두의 국민통합위 상설화는 꿈도 꾸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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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한길 등의 인물도 문제지만 정체성 불분명한 통합위 조직 자체가 문제입니다. 통합위 이런 기구 인위적으로 만든다고 통합 죽어도 안됩니다. 통합은 알량한 정치공학적 전략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실용적으로 성과 내면서 지향하는 가치에 공감하게 만들고 의도적인 분열만 안시키는게 정도에요.
통합위 정체성 자체가 정치공학적 성격이 워낙 강하고 코에걸면코걸이, 귀에걸면귀걸이 식으로 막연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통합위에 데려온다는 인사들도 위원장 김한길을 필두로 최재천, 김민전같이 비호감 행보를 보이며 자기진영에서 끈떨어진 퇴물들 일색입니다. 언제부터 통합이 퇴물수용소 만드는거였습니까?
윤 당선인은 새시대위원회 시절 그리 데여보고도 정신 못차리신겁니까? 지금 보니 그냥 운이 없어서 그랬지 취지는 좋았다고 생각이 꽃밭속에서 노시는것 아닌가싶은데 제발 각성하길 바랍니다. 그런 생각으로 통합위라는 기구와 김한길같이 전문성도 없고 정무감각 제로의 인사들 감싸면 감쌀수록 오히려 잘한것도 묻히고 도리어 보수 분열만 일어난다는걸 명심하십시오.
통합위가 지금도 지지자들 역린 건드리는중인데 상설화시켜서 김한길한테 직위 주면 임기초부터 논란에 계속 휩싸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윤 당선인과 김한길의 관계, 그리고 통합기구에 대한 이상한 집착 고려하면 단순명예직도 아닐건데 쇠고집 유지하다간 국정동력 제대로 꺾일수 있을겁니다.
제발 윤 당선인이 강조하는대로 '실용'과 '능력'을 중시해서 조직, 인적 구성을 진행해주세요. 김한길, 최재천, 김민전같이 구시대적 사고에 사로잡혀있고 정치판에서 낙오된 인사들로 가득찬 인위적이고 정치공학적인 성격의 통합위는 실용, 능력의 가치와 완전히 거리가 멀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