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의 '비선실세'는 김한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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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의 '비선실세'는 김한길입니까?
아니면 인수위의 이러한 움직임은 윤석열 당선인의 '의지'입니까?
최근 인수위 행보를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보은성 인사가 눈에 띄게 보입니다.
김한길의 국민통합 없는 통합위의 상설화도 보은성으로 보이고
김한길이 끌어들이는 김민전을 포함한 각종 인사들도 선거 부정과 동시에 국민 비하를 시도 때도 없이 한 인사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데리고 무슨 국민 통합을 한다는거죠?
윤석열 당선인은 과거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말씀 하셔놓고 외부에서 보기엔 김한길에게는 매우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24일에 인수위에서 불법 시위 선별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일괄적으로 엄중 대응 하라는 지시를 했음에도
국가 기반 시설을 점거해 불법 시위를 하고 있는 장애인 단체에 달려가는 앞뒤가 맞지 않으며 상식과 공정에 어긋나는 행동을 이미 하였습니다.
김한길은 실패한 인사이며 우파 코어층에도 좋은 이미지가 아닌데다
중도, 및 좌파들에게도 이미지가 좋은 인사가 아닙니다.
김한길은 절대 통합의 이미지가 아닙니다.
정치 경력을 보면 분열의 아이콘이고 벌써부터 분열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미 새시대 시절의 김한길의 이상한 행보로 윤석열 당선인은 대선 패배를 경험 할뻔 하기도 했습니다.
청와대를 빠져 나와서 용산으로 이전하면 뭐합니까?
벌써부터 박근혜의 최순실 마냥 김한길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이시고
조직을 타이트하게 조이는 모습을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럴거면 용산에 가지 말고
청와대에 그냥 들어가서 돈이나 아끼시다가
실패한 대통령으로 끝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