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현대 해상의 만행을 처리 해 주십시오!!!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상식적으로 정의롭게 처리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2011년 현대해상 실비보험에 가입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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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인께서는 상식적으로 정의롭게 처리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2011년 현대해상 실비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경기도 일산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저는 최근 시력저하로 수업의 지장을 받아 안과에 방문했습니다.
백내장과 녹내장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수술 비용이 적지 않아 현대해상에 문의결과 백내장은 실비 5000만원까지 보장된다는 말을 듣고 집근처에 파주 푸른 세상안과에서 백내장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현대해상은 지급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개인은 당연히 의사선생님 말을 듣고 눈이라는 소중한 신체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했습니다.
1000만원 가까운 돈을 납부했는데 당연히 지급이 될 줄 알았던 보험금이 지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잘못된 진료라면 현대해상은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하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만약 제가 보험사기를 했다면 보험금을 약관대로 지급하고 후에 사법처리를 하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힘 없는 개인이 눈이 안 보여서 생계인 수업에 지장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 어련운 결심으로 수술을 하고 거액의 수술비를 지급했는데
당연히 지급해야 할 보험회사는 지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해상은 작년 최고 이익을 거두었다고 뉴스에 보도를 했습니다. 보험회사가 개인에게 지금할 돈을 주지 않고 최대 이익을 거둔 것이
옳은 일입니까?
정의를 바로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