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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과학기술교육분과위원회]

자기 몸에 관한 어떤 것도 법적 의무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등.

조회 8 좋아요 0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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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과학이 지나친 숭배를 받는 시대입니다. 과학적이라는 말이 결코 좋게 들리지 않습니다. 길거리를 조금만 걸어보십시오. 건물 옥상에 다닥다닥 설치된 흉물스러운 5G 중계기들, 심지어 산에도 설치하고 나무 비슷하게 위장해놓은 중계기들. "유럽은 GDPR에 안주하지 않고 인공지능의 플루토늄이라고 불리는 인공지능 안면 인식 기술을 공공영역에서 활용하는 것을 최대 5년간 금지하고, 그 기간에 기술의 영향과 위험에 대한 평가를 의무적으로 하도록 하는 개인정보보호법안을 마련중이라고 한다." 책의 내용 인용입니다. 우리도 이미 부천에 안면인식 CCTV를 설치한다는 둥 인간은 뒤로 하고 기술만 앞세우는 풍조가 만연해있고, 그렇게 세뇌되어 왔습니다. 백신도 연장선상입니다. 인간의 면역력을 아래로 보고 인간의 면역력보다도 불완전한 의학, 과학을 숭배하게 만들었습니다. 과학, 의학보다 자신의 감각(특히 청각, 시각)에 조금만 신경을 써도 백신 접종 이후 늘어난 구급차 소리와 종로 거리에 세 대나 신호에 막혀 서 있는 구급차들이 보일 것입니다. 병원, 장례식장 등. 의학과 과학 숭배의 참담한 결과입니다. 허위 "사람이 먼저다"가 아니라, 진정 인간, 인류애를 앞세우는 정책을 펴주십시오. 과학과 의학은 보조이지 주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1) 백신 패스를 빙자한 디지털 전체주의 사회로의 이행을 막아주십시오.
2) 백신 접종, PCR 검사나 항체 양성율 조사 같은 인간 실험 행위를 의무화하지 마십시오.
3) 코로나비상대응특별회를 구성한 현재의 인원들은 사태를 악화시킨 장본인이니 그들에 대한 임명을 철회하십시오.
4) 5G 중계기의 실상을 파악하고, 전파가 인체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가짜 팩트첵크가 아니라 진실을 알 수 있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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