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진짜 아예 희망의 끈을 놓기 직전이다.

조회 29 좋아요 10 2022-03-30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솔직히 청와대 이전도 굳이? 라는 생각은 들었어도 윤석열이 소통하겠다고 저러하니 믿고 지지해 줄려고 했는데 인수위 하는 꼬라지 보니까 대통령 되서도 잘 할지 의문이다. 김한길을 다시 중용하는 것부터가 제대로 판단이 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고 김민전 다시 영입한다는 건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답답할 지경이다. 정말 12월의 악몽 그 때로 돌아가고 있다는 확신이 드는데 그 때는 실수려니 하고 넘어가 줬지만 똑같은 짓을 반복하면 이번엔 내가 먼저 지쳐서 나가 떨어질 것 같다.

이준석만 불쌍해졌네. 장애인 불법시위 비판한 걸 인수위란 놈들이 뒤에서 이준석에게 혐오정치 프레임 씌우고 있는 꼬라지가 참 잘 돌아간다 ㅉㅉㅉ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