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공약 지키는 척, 의견 들어주는 척하지마세요

조회 37 좋아요 13 2022-03-30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할거면 똑바로 하세요.

2030 남자를 그렇게 짓밟던게 페미니즘이었고, 그 페미니즘에 대한 분노로 2030이 결집해서 인터넷 여론 등에서 밀리지 않게 도와주는 큰 힘을 보탰습니다.

지금도 벌써 수많은 인수위를 공격하는 뉴스기사가 나오지만, 그 기사의 잘못된 점을 반박해주던 사람들이 2030 들이에요.

누구보다도 비정상을 싫어하고 비 이성적인 요구를 싫어하는 게 2030입니다.

그런데 계속되는 페미인사 영입, 청년보좌관 무시, 비정상 불법시위 하는 단체와의 협상테이블. 선거 끝났으니까 필요 없으십니까?

벌써부터 시작되는 선동들을 막을 수 있는 방패를 스스로 버리십니까?

어줍잖게 들어주는 척만 하신다면, 당선인이 당선 당시 얻었던 모든 지지율이 날아가고, 제2의 광우병 선동으로 실각위기까지 내몰릴 겁니다.

스탠스를 확실히 하시고, 김한길을 멀리하시고, 눈을 똑바로 뜨시기 바랍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