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70대 일반인입니다. 당선인의 당선을 누구보다 기도했고 기뻐한 사람입니다.. 청와대 들어가심 안될까요. 청와대 들어가도 건물만 쓰고 정원이나 실외는 개방하면 국민들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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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들어가심 안될까요. 청와대 들어가도 건물만 쓰고 정원이나 실외는 개방하면 국민들께 청와디 개방한다는 약속은 지켜지는거 같습니다.
청와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대통령실이 무지 커보이던데 임시로라도 칸막이를 해서 비서들이 근무할 수는 없는건가요. 대통령실과 비서실이 멀다고 해서 생각해본겁니다. 대통령실이 그렇게 커야 하는건 아닐거같습니다.
정문도 개방하고 담장도 허물곳은 허물어서 누구나 청와재 정원을 볼 수 있게 하면 국민과의 약속은 지켜지는거라고 생각됩니다.
건물에서 일정한 거리만 펜스를 치던지 해서 접근을 막으면 근무에는 지장이 없을거 같고...
5월 10일 취임식날 아침
기자들과 국민들 대표들하고 같이 개방된 청와대로 들어가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용산으로 이전하는만큼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나서 철저히 준비해서 용산으로 이동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서 적어봅니다.
윤대통령님이 역사에 빛날 대통령이 되시리라 믿고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