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실 부족상황 - 냉동탑차/냉장탑차/ 보관으로 대처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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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국의 장례지도사들이 단합하여 파업이라도 해야할 상황인가 라며 장례업계로 장례대란의 책임을 전가하는 현 상황을 대하여 강력하게 반발했다.
이회장은 자택에서 사망을 하면 그대로 시신을 방치 하라는 말인가. 자택에서 사망시에는 경찰/부검의/등의 입회하에 행정 절차를 따른후 시신을 이송하게 된다.
장례업계는 안치실이 부족하여 시신을 보관할수 없다고 해도 유가족 또한 막무가내다 무조껀 모셔가 달라는 상황이다.
유가족은 어떻게 시신을 집에 방치하냐는 입장을 고수한다. 병원또한 마찬가지이다 사망자를 모셔가야 다른 환자를 받을수 있어 어떻게든 사망직후 시신을 방출 하라는 것이 병원측의 입장이다.
해결책
장례대란을 대비하여 임치 안치실도 중요하지만 화장로가 과부하 걸리지 않는다면 화장 횟수를 늘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임시 방편으로 냉동탑차 /냉장차/를 할용하여 충분하게 안치실이 부족한 상황을 해결할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공무원의 상황판단 능력이 강력하게 요구되는 시점이다.
화장로를 야간 가동하자고 하면 주 52시간 위반이라고 못한다 하고 안치실을 확보하는 일은 예산을 받아서 집행할 때 까지 사망자 발생사태를 좀더 지켜보자고 한다.
시신을 냉장고에 보관하든 시신을 냉동고에 보관하든 시신의 부폐를 막는 기능과 목적은 동일하다.
이동이 간편하고 막대한 예산 필요없이 내일이라도 당장 대처할수 있는 냉동탑차/냉장탑차 의 운영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