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방역통제를 상식에 맞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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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만약 방역통제를 계속한다면 상식적이고 형평성이 있어야 합니다.
시민들이 불만이 많았던 것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1--모든 시설에는 인원수로 제한하지 말고 수용인원수(좌석수) 대비 똑같은 %로 제한해야 합니다. 예로 어디는 좌석수가 1000명이 넘는데도 500석 공간과 동일한 수로 제한하는 것은 비상식적이고 불공평 하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2--특히 식당이나 카페 등 요식업은 동반인원수 제한이 아니라 옆자리를 비워두는 것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예로서 옆 테이블에 같은 팀은 안되고 다른 팀은 된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