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공공주도복합사업 선정을 꼭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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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로 늘 소외되었던 이 곳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를 내며 간절히 원하는
모습을 처음봅니다.
그동안 침묵했지만, 같은 마음이었다는 사실을
이번 기회로 알게 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목4동은 30년 동안
변한게 거의 없습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을 바꾸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기회를 많은 목4동 주민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많은 목4동 주민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평화로운 방법으로 지난 몇 개월 동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에 이렇게 새정부에 글을 드립니다.
비록 건강상 이유로 적극적으로 함께 목소리를 내고 있지는
않지만 저처럼 목4동의 발전을 위해
'목4동 공공주도복합사업 선정'을
간절히 원하는분들이 많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4월에 목4동이 꼭 공공주도복합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