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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인생사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한길

조회 13 좋아요 6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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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한길만 고집하는건 문재인 같은 소인배의 길입니다.

당선인 께서 드신 오찬은 소화되어

한길로 갑니다.

항문으로


대한민국 미래세대의 니즈에 대해 몰지각한

김한길 위원장께서는 얼른 사퇴하시고

새정부 요직에 얼씬대지 마십시오.

새시대의 활약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청년에게 필요한건

떼법과 감성에 기반한 PC주의가 아닌

합리와 이성 그리고 사회과학에 기반한 정책입니다.

게다가 PC주의 한길인생에 절여진 노욕으로는

청년의 미래를 개척할수 없을 뿐더러

오히려 국민세금으로 PC주의 시민단체들을 두텁게 지원하는 계기가

다시 마련될거라는 우려가 큽니다.

또한 PC주의의 떼법과 윤석열 정부의 타협은

민주당 하부조직이 반드시 발생시킬 촛불시위 국면에서

정부측의 당위성부족으로 이어질 일임을 명심하세요.

촛불시위는 반드시 듣기좋은 PC명분과 함께올겁니다.

세월호를 타고서

한길을 따라서.

떼법의 바람을 타고

육법전서를 밟아가며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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