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면수업 (우리 아이들 다 죽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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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를 격으며 정부의 방역 방침에 나름 열심히 따르며
어린 막내아이 걱정되어 어려움도 감내하면서 경제활동도
중단하고 조금나오는 연금으로 어렵지만 힘들게 집안에서
외출도 중단하고 어렵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의 나름 철저한 국민을 위한 진정한 방역이라 믿고
곧 좋은날이 올거라 믿었습니다.
코로나 환자 300-400명 일때 원격수업하면서 K방역의 위엄을
전세계를 상대로 홍보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자랑 스러워했는데..
코로나 환자30만-50만이 넘어가는데,대면수업을 강요 하는 정부를
이또한 믿고 따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등교후 하루 하루가 살얼음 판을 걷둣이 가슴 졸였습니다.
이틀에 한번꼴로 학교에서 밀접 접촉이다 간편검사 하라는 문자에는..
그때마다 3식구 모두 검사/음성/ 안도 2일에 한번씩.
(학교만 왔다 갔다 했는데 도보2분)심장병 걸리겠드라고요..
또" 학교에서 통보 밀접접촉자 (한반에서 당연 하겠지요)
검사 해보니 3식구 모두 양성/절망...
보건서 방문 PCR검사 귀하는 양성 통보받음.
도대체가 외부출입금지/당장 죽겠는데 약은 2일걸린다.
처방. 보건소 환자가 많아서 지원이 어렵다
이제 알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망자가 외 이렇게 많은지
통제는 하면서 지원은 없으니 ''''''
이또한 그들이 원하는 건가요..
교육부 장관 당신의 아이들 볼모 집단 방역이 의심???
그들은 국민을 위한 방역이 아니고 K방역의 세계화.. 자랑질????
당선인 께서는 무엇보다 시급한 교육현장을 체킹하시어 진정한
국민위한 방역생활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