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고등동 제일풍경채 민간임대 아파트 미친 조기분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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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택지 지구이고 주변 아파트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서 저희 아파트보다 먼저 입주한 아파트가6억 초반으로 분양됬고 최근 분양한 아파트는 8.5억 정도 였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임대기간이 2024년 4월정도에 끝나며 입주민이 먼저 분양전환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행사에서 임대기간을 다 채우지 않고 고액의 11억 이상의 조기분양가를 내세우며 지금 조기 분양가 혜택을 주는 가격이니 임대기간 만료되는 시점에는 더 오른 가격으로 분양가가 책정될거다 저희를 겁박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정부차원에서제재가 들어가지 않으면 이렇게 높은 분양가를 입주민이 떠 안게 생깁니다. 이중 다수의 입주민은 자금을 마련할 수 없어 결국 나가라는 말밖에 안됩니다.
현 정부에서도 집값을 안정화 시키기 위한 모든 정책을 구상중인걸로 압니다. 대장동에서도 민간업체가 과도한 수익을 가져가 입주민과 원주민이 고스란히 피해를 떠 안게 됬습니다. 제2의 대장동 사곤이 되지 안도록 민간사업자의 과도한 수익구조를 법제화 시켜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