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가치관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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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인수위는 이 중에 무엇에 해당 됩니까? 포퓰리즘의 축소 하나만큼은 인정합니다. 애초에 안철수씨의 공약이기도 했구요.
하지만 대통령은 윤석열씨 아닙니까? 왜 자꾸 윤석열 당선인의 의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 걸까요.
윤 당선인을 뒤에서 조종하는 겁니까? 김종인씨의 말처럼 연기나 하라고 하고 안철수 김한길씨가 뒤에서 조종 중입니까?
그게 아닌데 왜 자꾸 엇나가는거죠? 여가부 해체를 하겠다고 하는데 여가부 해체에 딴지를 거는 인사가 인수위에 들어오고
2030 지지층들까지 전부 다 같이 잘해보자고 하고 있는데 정작 그들을 조롱한 김민전 같은 인물을 영입하고 이제 일주일 뒤에는 신지예씨도 돌아오겠네요.
지선 진짜 포기하는 겁니까? 보수들이 만들려는 상식적인 나라를 만드는데 왜 똥물을 뿌리십니까?
왜 보수의 대통령 윤 당선인을 쥐고 흔들려고 하는 겁니까? 당선인이 만만 합니까? 당선인의 대표 공약까지 쥐고 흔들게?
지지층 분열은 지선 총선의 패배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물어봅니다. 페미니즘 민주당보다 더 잘할 수 있으십니까? 2030 버리고 그들을 적으로 돌리고 여가부를 강화한다고 정도는 해야 페미를 먹을 수 있을텐데요.
권성동 의원님 말씀처럼 김한길씨 말 들었다가 하루만에 지지율이 10프로가 털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떨어지다 29퍼센트라는 마의 30프로 밑까지 내려갔죠. 가만 뒀으면 더 내려갈 거
이준석 대표나 다른 청년 의원들과 함께 윤 당선인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 결과 바로 복구를 했죠.
근데 왜 김한길씨는 선거 승리의 한 축인 것처럼 행동하십니까. 당신 때문에 질 뻔했어요. 그거 복구한게 당선인 본이과 당대표구요.
제발 당이 지선 총선까지 이기고 윤석열 대통령께서 제대로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세요. 정말 큰일납니다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