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악몽으로 돌아가려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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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과 김한길의 관계가 얼마나 깊은지는 잘 모르겠으나 김한길이 능력있는 인사라서 등용한 것은 아닌지는 전국민이 아는 사실일겁니다.
보은인사, 나눠가지기 식의 인사는 없다던 그 말씀 지키셔야지요.
현 세태에 대해 정확한 분석도 못해서 신지예같은 사람이나 데려오는 김한길이 뭐가 좋아서 계속 품고가는지 의문을 안가질수가 없습니다.
김한길과 같은 과거 정치의 실패자들을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불러들이는건 용납할수없는 일입니다.
부디 당선인께서 옳은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