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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저와 60년 12월 같은달 생일, 동갑 윤당선인님, 지금 청와대 안에 도청 장치가 너무 많아 북한, 문통 사저가 실시간 공유해 보안 위험이 너무 많고, 상근 근무자 대부분이 북한

조회 23 좋아요 2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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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60년 12월 같은달 생일, 동갑 윤당선인님,  지금 청와대 안에 도청 장치가 너무 많아 북한, 문통 사저가 실시간 공유해 보안 위험이 너무 많고, 상근 근무자 대부분이 북한 간첩이 많아 문재인이 지나간 자리는 너무 위험합니다. 대한 민국 존립 자체가 달린 문제입니다. 안철수님이 컴퓨터 보안 전문가로서 제안 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지금 청와대 직원들은 심지어 청소부까지 믿을 수 없는 지경이라고 합니다.  당선자님이 이런 얘기까지 직접 발표 하실 수는 없으신 고민 너무 이해 합니다.
유무선 통신장치, 각종 보안 시설, 상하수도 시설, 전력시설, 냉난방 시설 등 모든 도면과 구조가 이북에 알려져 있고, 도감청 장치가 곳곳에 되어 있어 이용이 불가 상태입니다.
26만표 0.7% 차로 졌으며, 30만표 무효표임에도 재검표 주장하지 않습니다.  부정 투표 들통 날까 싶어서 입니다. 
보수의 가치를 훼손 시키는 행동, 생각조차 죄입니다.  정직, 상식이 통하는 사회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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